아름다운동행

첫항암 빌로이

동그랑땡l위보
2025.06.13 22:55 | 조회 489

오늘 첫항암 빌로이 옥살리 외래로 받고왔는데 남편이 빌로이 맞은 1시간정도부터 구역 구토로 힘들어서 잠깐 쉬었다 다시 맞고부터는 잘 적응하네요

신촌에서 인천오는 광역버스에서 흐르는 눈물을 주체못해서 남편한테 들키고 말았어요

늘 건강하고 산같은 남편이 어찌나 짠한지 ㆍㆍ

계속 잘 이겨내고 수술하고 건강해지길 바래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