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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루 새는 문제로 아직도 버벅대고 있는 보호자 딸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나눔받아서 한번 써봤던 피부보호시트인데, 어느 회사인지를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시시는분 정확하지 않더라고 정보 부탁드려요~
아빠가 엄마 장루를 교체해주시면서 써보시고는 포장지를 버리셔서 어떤건지 잘 모르겠는데, 그게 좀 나았다고 그거를 써보고 싶어 하셔서요~~~
기억난다고 하신거는, 앞뒤로 끈적여서 부착할수있고 링처럼 말랑하니 잘 늘어나고, 앞뒤로 흰색 뜯는부분이 있었다고...
콜로플라스트는 확실히 아니구요.
콘바텍 검색해봤는데, 그건 한쪽은 투명필름이 있는지 갈색이더라구요.
아님 홀리스터인데, 그건 도넛처럼 가운데 구멍이 있던데 또 구멍은 없었다고 하시고...
이큰?일까요?
그럼 도대체 어떤걸까요?
장루 브랜드도 몇개 없는데...아무리 검색해도 없고....
아빠의 기억이 좀 헷갈리신건가 싶기도하고...
확실한 기억은, 앞뒤로 부착력이 있다는 것과 아주 잘 늘어났다는 거예요~(이 이유 때문에 찾으시는거라..)
혹시 비슷한 피부보호시트 어떤걸로 추론되실까요?
정확하지 않아도 되니 혹시...하고 생각드는거라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