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소명자 천정은 자매가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는 그 뜻을 알지 못하지만
짧지만 횃불같았던 그녀
천정은 자매와 그 가족을 축복하시고
수고한 영혼
주님 따뜻하게 품어 안식케 하소서
우리가 그녀를 기억하며
그의 유산을 이어받겠습니다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 박켈리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보밍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편에게도 기적과 같은 치유를
아이에게도 무탈함을 허락하시고
이 가정을 지키소서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호석아빠 님 ]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호석아빠님의
치병에 예비해두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
강건하시고 담대하게
그길을 걷게해주십시요.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주님 감사드립니다.
항암중에 있는 동생에게
힘을주시고 믿음안에서 생활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자녀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동생이 교회를 다니고있진 않지만..
꼭 같이 교회나가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꼭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또한 지금도 고통으로 잠못드는 환우분들에게
주님 손길 얹어주시옵소서
구석구석 만져주시옵소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겨낼수있는님의
기도문을 같이 기도 드립니다
신실함을 보시고
가정에 성령이깃드시고
회복과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불안 덜어주기 님 ]
내일 검진결과 날입니다.마음은 간절하나 무얼 빌수 있는지요..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간절해서 바라기가 두렵지만 주님.보아주십시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 분의 기도를
꼭들어주십시요.
좋은결과로
감사의 기도를
올릴수있게해주십시요.
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동생이 대장도 수술하게되었어요 부디 정말 작디작은 세포이길 도와주세요. 또한 저희남편과 다시 대화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더살수 있는 소중한 하루 주세요. 하나님이 주신시간 소중히 보내려고 다같이 노력하고있습니다. 하루하루 무사히 보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승리한다님의 시련을
걷어주시고 주님의 자비와
가호만을 기도 드립니다.
부디 내내무탈하게 해주십시요.
아멘
[ 달걀옆지기 님 ]
하늘에 계신 하나님아버지..이렇게 속에 있는 기도문을 두손모아 기도할 수 있게 자리 만들어 주신 야아츠님에 건강을 꼭 지켜주시옵고..
동행에 힘든 환우들을 꼭치유해 주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보고 계시지요? 아미별님 귀여운 자녀 인성이가 지금 병원에 있는..
하루속히 다 나아서 집으로 가게 한시도! 떨어지지 마시고 쭈욱 지켜주시옵소서🙏
이제 갓 37개월인 아기입니다~그아기가 엄마를 너무 좋아합니다...자다가도 엄마있는지..더듬으며 찾는..어린아가입니다!
아미별님에 아픈곳을 어루만져 고쳐주고 자녀~인성이와 떨어지지않는 삶을 살게! 하나님아버지께서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그리고 생명과희망님께서 직면한 일들이 실타래 풀리듯..잘 풀려 원하는 암 연구를 열심히 하실 수 있도록 건강~지켜주시고
모든것이 원~활히 돌아가게 지켜주소서!
하나님아버지!~아버지만이 하실 수 있는 치유에 능력을~울 동행식구들에게..쏟아부어 주시길 간절히 비나이다~
중보 기도올리는 내용들~꼭 이뤄지게 도와주소서!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아버지에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나이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옆지기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꼭 자비와가호를
내려주십시요
아미별님과
아이의 회복과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옆지기님의 천대의 복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나겸 님 ]
주님~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하고 구하는 것은 이미 받은 줄로 알고 기도합니다. 홀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남편에게 끝까지 함께 해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하옵시고 주님의 방법대로 주님의 때에 고쳐주옵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나경님의 위대한 간병을 보시고
그헌신과 희생에 부군을
회복시켜주실껄 믿습니다.
이 가정에 건강의 축복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나가사키냥 님 ]
어머니가 뇌전이로 뇌수술하셨어요 하필 출혈이 안잡혀 하루만에 또 재수술하셨어요 부디 아무렇지않게 일어나셔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 따님의 애절한 기도를
보시고 어머님의회복과 치유를
간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의 일상을
지켜주실껄 감히 같이 절실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하나님. 우선 천국으로 입성한 천정은 자매님께 상급내리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땅에서 최선의 사명을 다한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남아있는 부모님들에게 평안을 주실것을 저희가 믿고 찬양합니다.
눈부신 해바라기님 남편분께 회복내려주심에 또한 찬양올립니다.
감사와 축복님 퇴원시켜주심에 또한 찬양드립니다.
주님.
여기 모여있는 4기 환우들...
무슨 말이 필요가 있겠습니까.
담대해서 더 아픈,
초연해서 더 슬픈,
어찌할 수가 없는 그들의 짐을 주께서 짐져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주어지는 온당한 하루 하루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고 무탈하게 계속 이어지도록
주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주를 믿고
주께 모든것을 맡기고
주안에서 감사해야 함을 알지만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납니다.
주님께 매달리게 되고 두드리게 됩니다.
주님,
저희보다 그 짐의 무게를 더 잘 아시는 주님,
욥에게도 그의 목숨만은 건드리지 마라하시며 지켜주신 주님,
제발 그 은혜로 이 곳 동행을 지켜주시옵소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애통함으로 간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후후님의 뜨거운 기도를
보시고 가장 선하신응답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저희를 너무 사랑하시고
아끼시는마음에 보은드릴기회를
주실껄 믿습니다.
후후님의 내내 무탈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이 한주를 금요일의 중보와 함께 기도함으로 살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새 한주를 기대하며 소망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먹고 싸며 걷고 자는 일상의 모든 것들을 가족과 함께 잠시라더 누린다면 그것이 기쁨이고 축복임을 깨달아 배우는 암환자로 살게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어려움속에 인내하며 아픔속에 울부짖으나 그것을 뛰어넘는 용기와 지혜를 기도와 간구로 구할줄 아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길 소망하며 기도하는 저희에게 또한 주님닮은 죽음을 맞이하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통증은 더해지나 진통제 증량하여 조절하며 지내는중에 암통증경감을 위한 저용량 방사선 치료가 내일부터 5회들어갑니다. 제 어려움 아시오니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최대한으로 조금이라도 거두어주시어 남은 생의 소명을 웃는 가운데 하나하나 채워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한국에서 와계신 부모님 언니와 동부여행 무사히 마치고 오셔서 남은 여름 함께 소소하게 일상 함께 할 하루하루 제게도 친히 부어주실줄로 믿으며 미리 감사드립니다
늘 동행과 함께해주시고 들어주시고 채워주시는 성령하나님께 여전히 두손모아 청하오니 동행의 환우미다 각기다른 통증과 아픔 어려움을 주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기적처럼 일어나 걷고 주를 증거하는데 사용해주소서.
운영하시고 봉사하시며 기꺼이 나눔하시는 모든 손길마다 대대손손 누릴 화평을 더하여 그들 삶에 시험드는일이 없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이를 보내고 잃는 일로 삶이 무너지지 않길 죽음조차 축복인 삶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들과의 동행을 통해 하나님 말씀과 복음이 모든 가정에 선물처럼 더해지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축복님의 긴치병을
이제 치유로 이어 주십시요.
일상을 누리시고
사랑하시는 모든것들을
지키고함께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사랑하는 모든것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동행분들을 지켜주십시요.
회복과치유로
동행분들의 서러움을
다 보상해주시고
병마로 인해 지치고
힘든 동행분들을
안아주십시요.
그토록 사랑하신
당신의 자녀인 저희들을
다시 일상으로 되돌려주시고
주님의 자비와가호를
경배하게 해주십시요.
병마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도
존엄도 되찾아 주시고
긴치병에 지친 환우분들의
눈물과 늘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을 위로해주십시요.
저희를 살펴 예배를 열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주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채워주시는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십시요..
저의 모든 교만과죄들을
사하여주시고
저의 휘몰아 치는 감정들을
잡아주십시요.
길을 잃고 낙담할때
인도하여주시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동행에서 받은 감사를
보은할 기회와 늘 담대할수있는
강건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보고 계시지요? 듣고 계시지요?
누구에는 지극히 당연한 일상
아이의 결혼에 혼주석에 앉는 것
평범한 직장생활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평범한 일상
우리는 이 악물고 고통을 감내하며 간절히 바라고 기대합니다.
마르고 갈라져 피가 철철 흐르는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
새까맣게 타들어가 감각도 없는 손끝으로 힘겹게 눌러가며 작성한 기도문
우리를 가여이 여기사 이 기도들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소서
반드시 응답하시고 치유하소서
병상, 호스피스에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이 항암부작용으로 부터 자유케 하시고
좋은 치료법으로, 호전되게 하소서.
연이웅이님을 위로하시고
그녀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