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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엄마라고 불러본 시간이 462일째 .....
티비에서 엄마라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미어지고 나도 엄마 라고 불러보고 싶다 라고
혼자서 중얼거리고 혼자 울고 그러고 있네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 엄마의 자리가 점점 더 커지는 기분이 드네요
나도 엄마가 있었는데
나도 엄마 라고 불러 보고 싶은데 하고 이러면서
혼자 있을땐 이러면서 살짝 울기고 ... ^^
만질수 없다 라는 그 생각도 슬프더라구요.
부모님이랑 사진도 영상도 많이 많이 남겨두세요..
애정표현도 많이 하세요.
스킨십도 많이 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