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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게 쉽게맺어지는게 아닌데 신세 같은병실 룸메분이세요 나이대도 한참 연배가 다른데 어찌하다보니 영적으로도 교회얘기가 잘 맞고 동네도 20-30분거리로 서로가깝고 하다보니 연락하기로하고 초대해주셔서 다녀왓어요 ㅡ그분은 직암암 전 위암
갓는데 세상에나 절 초대하셧다고 위암환자라며 음식을 너무 배려잇게 정성스럽게 해주신거에요 생각지도못햇어요 ㅠ
난 항암안해서 너무부럽다하시며 ㅠ그분 격려해주며 위로해주며 세상에5시간을 시간가는줄모르고 수다떨다왓어요 항암12번 하셔야한다는데 ㅠ채력보충을 잘하셔야하는데 고기를 전혀못드신대요 ㅠ귀하게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드리고싶은데 항암전에 한번더뵙기로햇거든요 무엇이 좋을까요~~^^비가와서 컨디션 울 환우님들 별로이신분들계실듯해요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