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4기 복막전이 빌로이주 3차 젤록스 11차 후기

행복하자l김해l위본
2025.06.26 06:08 | 조회 4.1k

안녕하세요?

어제 당일 입원으로 빌로이주 11바이알 옥살리틴 주사 맞고 왔어요.

밤에 열감때문에 잠을 못 잤었는데 열감도 줄어서 그나마 편하게 잤네요.(옥살리 부작용이었던거 같아요)

되려 옥살리가 이제 효과가 없나 싶어지는 시점입니다..

빌로이주는 1차 15바이알, 2~3차 11바이알로 유지하고 있어요.

(아직은 거덜나지 안았습니다 ㅠㅠ)

빌로이주 5차까지 하고 CT 찍어보기로 했어요.

밥보다 과일이나 후식 메뉴들이 먹고 싶어지네요.

집근처 망고케이크 판매하는 곳 하나 생겨서 사 먹어봤어요.

김해 찰떡상회 과일집인데, 신선한 재료에 맛있어요.

젤로다 부작용 발은 그대로 입니다. 좀 덜 걸어다니니 상태가 좋아진 거 같아요.

아래 사진은 혐오주의

발 사진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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