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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나날입니다
저도 최대한 후회없이 하려고
이런 저런 갖은 노력 중인데
제가 저한테 치이는 느낌이 부쩍 드네요
저희 아버지 께서는
온갖 상황에서 부정적인 말씀만 하시고,
하루종일 유튜브를 보시는데
외국에서 남편이 아내 여럿두고 발로차고 패는 미개한 영상들을 시청하세요..
그리고 뭐든 엄마한테 반찬짜증 집도 짜증, 청결갖고도 짜증내시고
뭘 해도 단점만 찾으십니다
같이 있다보면 7시간 정도가 한계이고
넘어가면 저도 모르게
자살충동, 소리지르기. 등등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저희집만 이런가요
다들 이 부정성의 구렁텅이를 어떻게 버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