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경질과 짜증 어떻게 버티시나요

태
태양과우리l직보
2025.06.29 12:52 | 조회 1.5k

정말 힘든 나날입니다

​

저도 최대한 후회없이 하려고

이런 저런 갖은 노력 중인데

제가 저한테 치이는 느낌이 부쩍 드네요

​

저희 아버지 께서는

온갖 상황에서 부정적인 말씀만 하시고,

하루종일 유튜브를 보시는데

외국에서 남편이 아내 여럿두고 발로차고 패는 미개한 영상들을 시청하세요..

그리고 뭐든 엄마한테 반찬짜증 집도 짜증, 청결갖고도 짜증내시고

뭘 해도 단점만 찾으십니다

​

같이 있다보면 7시간 정도가 한계이고

넘어가면 저도 모르게

자살충동, 소리지르기. 등등

​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

저희집만 이런가요

다들 이 부정성의 구렁텅이를 어떻게 버티시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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