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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4기 다발성폐전이 6년6개월>
1번째 얼비툭스 & 폴피리
2번째 아바스틴 & 폴폭스
3번째 젤로다
4번째약 비급여 얼비툭스 & 이리노테칸 16차
이후 찍은 ct결과 전체적으로 커졌고 특히 간이
20%이상 커져서 얼비툭스는 중단되었어요
ct에서 요로결석이 발견되었고 콩팥수치가
높아 항암은 못한지 한달반이 지났구요
남은 항암제가 스티바가 , 론서프 아바스틴 사용후
프루자클라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들었고
허셉틴을 쓸 수 있다는데 신촌세브 소화기내과에선
저희가 처음 쓰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허셉틴을 써야할 거 같은데 부작용중 심장기능저하
라는 거에 심근경색 약을 복용하고 있어서.....
허셉틴이 어떨지 부작용 걱정도 되고
스티바가는 부작용이 쎄다고 들었다고
했더니 저희교수님께선 사람마다 달라서
모르는거라고 하시네요
1차약으로 썼던 얼비툭스가 잘들었으니
잘듣기를 바라는 마음이였는데 중단되고
비급여는 얼비툭스까지만 쓰려고했다는
애써 웃음짓는 남편은 자연치료를 해볼까하는데
마음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