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0년동안 들고 있는책

산
산초l대보
2025.07.04 08:55 | 조회 263

10년전부터 들고 있는책 : 그 당시 나머지는 나눔했으나

집필(인생의 목표)의 베이스로 삼고 10년안에는 1권집필할수 있겠지하고 들고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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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였기에 환우였던 어머니을 대변하진 않지만

- 보호자도 결국은 생활의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람

- 보호자도 건강을 신경쓰겠지만 사소한 증상은 그냥 넘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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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중 초기는 예전에 서식마냥 그걸로 할까하다가

생활하다보니 의미없는 방향이고(개인마다 성향이 다른데), 폰 기록은 벽돌되면 기록이 날라가니..

(23년말, 벽돌되며 15년치 생활의 기록 날림)

(옴니아>S4>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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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서점에 가니 5cm(두깨)짜리 병원에서 출간한책을 보니 내가하는 방향이 과연 올은 방향인가 생각중

​

생전없던 건선도 생기고 나니 똥이 됐든 머가 됐든 2년안에는 머라도 만들어야 겠다는 엉뚱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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