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입원하러 가는 길

나는엄마l대복본
2025.07.06 11:25 | 조회 651

고속도로에서 글 적어요

수술예약되어있어 지금 입원하러 가는 길입니다..

천안 너무 머네요..ㅋ

친정엄마에게 한달이나 부탁하고 온 아들이 자꾸 생각날때마다 울컥합니다.. 초딩인데 엄마손이 필요할 나이인데 미안하네요

눈물말리면서 배고픈 몸뚱아리 ㅋ 눈치없어 휴게소 갑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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