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6.30일 4차이후
식사를 통못했어요
뉴케어도 토해버리는 ᆢ
일주일동안 밥한톨 못넣네요
7.2일 ㅡ내과에서 영양주사 9만(용량360미리)
7.9일 오늘 항암중인 칠곡경대병원 와서
영양주사 처방 ㅡ지금 투약중(250미리)
오늘 진료비 4만원대후반(약5만)
몸무게 항암1차때 59시작으로
현재 51.2 찍음
역시 안먹으니 쭉쭉빠지네요
여튼 교수님께서 먹는약 중단하시라고함
남편은 이제몇일안남았는데
그냥 먹자고하고 하지만
이상태로 계속 약을 먹기엔 무리인듯합니다.
다음 5차가 7.23일 예약되어있는데
이대로 5차 진행이 될지 의문입니다
바쁘신 병원장님(담당교수님) 묻는말에만
성실히대답해주시고 저는 속사포쏘듯 질문하고
진료실을 나왔습니다.
날로날로 야위어가는 남편을 보고있자니
가족은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갑니다.
얼른 수술을해야지ᆢ 라고 말하는남편에게
수술안된다는말을 차마 할수가없습니다.
줄여서 해야지라고 위로해줍니다
무더운날씨에 환자도 환자가족들도
얼마나고생이 많으세요?
어쨋든 이겨내봅니다
우리! 가족이라는 위대한 이름으로
온정성을 쏟아보렵니다.
지금이순간에도 갑작스런 암선고에 고통받으시는
환우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