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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간전이 말기 간이커져서 통증도있음.. 지금 타진 30 아이알코돈10 하루에 2-3번... 이렇게 먹고있습니다.. 교수님 말로는 호스피스 알아보라하셔서..이번달말 원자력 진료를 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은 호스피스를 아직 들어갈 생각은 없어합니다.. 거기들어가면 움직이는것도 자유롭지 못해 더힘들어질꺼라고..지금현제는 동네 뒷동산올라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일단 호스피스가 가고싶다고 바로 들어갈수없는곳이기에 원자력은 진료보고 교수님이 판단하에 일반병실에있다가 호스피스가 자리나면 들어가는걸로 알고있고... 일반 작은의료원도 하나알아보려고합니다. 어찌보면 큰곳보단 작은 개인이 잘해줄거같은 생각도들고... 또어찌보면 처치는 큰쪽이 잘해줄거같은 생각도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호스피스란 어느정도일때 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환자가 원하지 않으면 못들어가니..그것또한 옆에서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먹는약으로 통증이 안잡힐때 호스피스를 전원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