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간담췌외과에서 물어보니 다른쪽가서 진료를 받으라는데
암병원에서는 진료를 안봐주는거 같어요.
개인병원이나 2차병원으로 가야하는지 따로 개인의원에서 소견서를 받아서 대학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무릎이 너무 아파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심한 퇴행성관절염이래요. 정도가 심하데요..
잘때 무릎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주무세요.
그래서 의원에서 무릎주사 권해주셔서 일단 그거 했는데요. 주사가 무지무지 아프고..
경과를 보면은 효과도 잘 모르겠어요.
암환자가 무릎 인공관절을 심을 수도 없잖어요 ㅠㅠ
수술을 견딜수도 없을 거 같고.. 딱히 방법이 업을까요?
췌장부위라서 영양제도 함부로 못 먹고 다른 방법이 없을지 경험과 의견 듣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