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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힘들까봐 말 못 했다" 가 맘에 남습니다.
엄마가 통증으로 고통스러웠는데
옆에서 커어 하는 나의 고생으로 표현을 못했습니다
엄마어게 이 말을 듣고 괴로워 하던 엄마를 생각하니
나는 죄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환자의 고통은 감히 아무도 모릅니다.
입맛은 개개인의 주관적이 듯
통증도 주관적일 듯 합니다
환자가 아프다고 할 때
좀 더 따뜻히 살펴 주세요
저와 같이 뒤늦은 후회 하지 마세요...
미치도록 그리운 엄마 막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