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재난적의료비 해당이 될줄 알았는데 안되네요

서준I직보 췌보
2025.07.13 10:48 | 조회 1.5k

어머니께서 실손 5천 암보험에 입원비 하루10만원에 6개월해서 1천8백 합쳐서 6천8백이 나오시는데

지금 암요양병원에어 한달7백정도가 나옵니다.

식사를못해 매일 링겔맞으시고. 병원에서는 소화기관은 정상인데 어머니께서 심리적으로 식사를 못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비급여 론서프 하고 아비스틴 해서 보름치 280결재했고 한달이면 560나올거라고 하던데

건강공단 문의해보니 실손이 있는데 실손은 요양병원에 써야되고 항암약은 자비로 낸다고하니 공단에서 항암약이 실손으로 되기때문에 요양병원은 대상이 아니라 재난적의료비 지원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네요. 다들 암요양 병원에 계시는가요? 아버지도 암이라 어머니 돌봐줄 사람이 없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