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2023년 3월에 자궁내막암 4기, 뇌전이 판정을 받으셨고, 이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선행 항암치료 6회를 먼저 받고 자궁내막암 수술을 진행, 개두술과 감마나이프 수술을 두 차례 받으셨습니다.
다행히 모든 수술은 잘 되었고, 중간중간 헤프닝들은 있긴 했지만 잘 회복되셨고 23년 11월부터 [키트루다 + 렌비마] 병행 항암치료를 하시다 올 초부터는 키트루다 단독 요법으로 유지 치료 중이십니다.
최근 주치의 선생님께서 “현재 항암제가 잘 맞고 있고, 오는 10월이면 항암이 끝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말이 ‘완치’ 또는 ‘관해 상태’를 의미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키트루다가 잘 맞고 있으니 항암을 계속 유지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항암약을 중단했다가 혹시 재발하거나 전이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이후에 주치의 선생님과 논의하야 항암을 지속하시는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 6개월 전부터 관절염 증상이 심해져서 손가락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을 겪고 계십니다.
혹시 이런 증상도 항암제(키트루다)의 부작용일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관절 통증 외에는 별다른 이상 소견은 없는데,
이럴 경우 항암제 용량을 조절하거나 간격을 늘리는 등의 조치를 해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