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7.15 12:47 | 조회 321

어제 밤 춥지 않으셨어요?

오랫만에 에어컨도 켜지 않고 지낼수 있었던 어제

오랫만에 이불도 필요했지요

오늘은 많이는아니어도 부슬부슬 내리는 비로

나갈까말까 망설이다 느즈막히 나섰었어요

기온이 낮은데 막상 걸으니 습해선지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역시 오늘도 예보와는 다르게 오는길에

내렸다 말았다 오는비로 우산 폈다 접었다...

밖에선 덥게 느껴졌는데

막상 집에선 선풍기 조차 필요없는

전혀 여름같지 않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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