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인사드려요.

메
메롱l난본
2025.07.15 22:54 | 조회 2.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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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롱님의 딸입니다.

마지막 인사를 엄마 대신 드리러 왔어요.

저희 엄마는 지난 6월에 하늘의 별이 되셨어요.

그동안 항암하시면서 동행을 통해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다 자주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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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에게 많은 위로와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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