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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복수천자 한지 2달만에 다시 복수 빼러가요
며칠전 CT결과 들으러 갈때 배가 안나와서 좋아했는데
옆구리쪽으러 해서 폐 밑에까지 찼다고 합니다.
지금 복수가 많이차서 숨쉬기가 힘들어 응급차 타고
병원에 복수빼러 가는데 복수 빼는게 그렇게 아픈가요.
어머니 말씀으로는 애낳는 정도의 통증이라고 하던데
마취를 안하고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마취를 해도 그렇게 아픈지. 마취를 세게 해달라고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