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감정 다스리기

하나l자내본
2025.07.19 16:35 | 조회 1.2k

며칠 전, 가까운 친구에게 조심스레 제 이야기를 털어놨는데,

당시 반응이 없어 마음 한켠이 조금 서운했어요.

오늘, 그 친구의 마음이 늦게나마 와닿았습니다.

감정의 결이 얇아진 요즘, 작은 일에도 흔들리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들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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