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해맑게 웃어본 기억이

핫씽지l췌보
2025.07.21 11:02 | 조회 324

엄마 앞에서 해맑게 웃어본 기억이 사실 가물 가물 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엄마가 너무 우울해보이셔서 제가 긍정적인 말을 할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활짝 웃어주시는 어머니를 보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미어지네요 ㅠ

진작에 효도 많이 할 것 그랬다는 후회가 지금 살짝 됩니다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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