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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난소암 4기를 진단 받으신 후 2~3년이 흘러가고 있네요.
그동안 아무 문제 없으셨는데 저번주부터 갑자기 입맛이 없고, 몸에 힘이 없다고 하셔서 동네 병원에 갔더니 당뇨라고 하면서 인슐린 주사를 처방 해주네요.
난소암으로 개복 수술을 하셨는데 복부에 인슐린 주사를 놓아도 될까요?
유튜브랑 여기저기 찾아보니 개복 수술 했으면 놓으면 안된다고 해서요.
다시 모든게 리셋 된 것 같아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