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저저번주에 항암하는날이였습니다

지연l대보
2025.07.23 23:24 | 조회 554

그래서 항암하기전에 교수님보고 피수치랑이런거 보면서 전에 찍은ct얘기를 하셨는데 전보다 조곰 안좋아졌다하더라구요 복벽????이 두꺼워졌다했나..?넒어졌다했나 두꺼워졌다라고 한게맞는거같은데 무튼 이게 안좋은거라고하더라구요.....아직 엄청 심한건아ㅣㄴ데 지켜보다가 항암약을 다른걸로 바꿔서 해야할수있다네요.....ㅠㅠㅠㅠㅠ 휴 계속 이걸로 효과ㅜ봤으면좋겠는데 ..우리엄마는 평생 쉬어보지도못하고 10몇년을 혼자서 밤낮으로 뼈빠지게 일하고 고생만하시다가 암판정으로 이제서야 쉬는데 그게ㅜ너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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