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희망3l위보
2025.07.27 21:14 | 조회 374

5월 30일 복강경으로 위부분절제

7월 2일부터 항암시작.

1차 종료 후7월 25일 부터 휴지기 .기간

연일 더위가 극성이네요.

이제 시작인 여름인데 더워도 너무 덥네요.

남편이 어제 시댁에 가서 오늘 예배 드리고 왔네요.

시부모님도 당뇨가 있으셔서 식이요법 중이시지만 아무래도 많은 부분이 다르기에 대충이라도 식사 챙겨서 보냈지요.

아버님도 남편이 가서 좋으셨는지 전화 목소리도 밝으셨구요~^^

조금이라도 좋아하셔서 저역시도 좋았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의 아픔. 고통이 내일은 없으시길.

낼은, 우리 힘든 동행님들께. 맞는 약이 나와 고통을 줄여 주시길..바래봅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좋은 일들이 가득 찾아올테니 절대로 포기도 희망도 버리지 말아요..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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