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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암 4기 임파선 전이 샘이 여명 1년에서 1년 6개월이라는말
여명의 기준은 항암을 했을때도 인가요? 아니면 그냥 두면 그렇게 죽을거라는건가요?
장기 생존자 분을 찾아보려해도 메이저 암 다스려가며 지내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담낭/담도쪽은 정말 거의 안계신거 같아 하루에도
절망에 눈물만 납니다..같은 기수 4년차 접어든 분 한분 봤네요 ㅠ
젬시아+nk+보조요법으로
수술가능할 정도의 기적만 일어나도 원이 없을거같아요
그래도 기초 체력이 좋고 정신력이 강한사람이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갔으면 좋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