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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저희엄마가 구강암 초기로 판정받아
지방 대학병원에서 하관좌측턱뼈잘라내고 항암과 방사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은 잘 되었고, 수술부위의 땡김증상과 항암으로 인한 체력회복의 어려움으로
1년간 힘겹게 지내셨고 현재는 그래도 어느정도 회복을 하신편입니다.
문제는 최근에 검사를 갔더니, 잘 아물었고 이상이없다고하시는데
-> 턱뼈제거한쪽에 넣어있는 티타늄 ?철제거? 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수술이전에는 그 어떤 말의 사전안내도 없다가 갑작스럽게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뿐이라
어떻게 수술이 진행되는지에 대한 부가적 설명도 없이
이게 맞는건지 싶어 질문을 드려봅니다..
대수술을 몇차례받았던지라 몸이 안좋으셔서 한번 한번의 수술이 너무 두려워
소견서를 받아서 서울로 올라가야하는건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남겨봅니다
주변 몇몇 지인분들은 이미 소견서 들고 올라가도 큰의미는 없을것 같다고 하시는데,
환자의 가족으로써 체념하고 그저 병원말을 따라 또 수술을 진행해야 맞는건지싶어
조금이라도 아시는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