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작년 9월에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랑 항암 4사이클 했어요
지금은 제가 식사만 신경써서 챙기고 있고 그 외엔 다른 관리는 안하고있는데
남편이 너무 환자처럼 행동하니
제가 너무 불안해요ㅜㅜ
옆에서 제가 건강한 사람처럼 살아야 몸도 기운도 살아난다
좋은말만 해주는데 이게 좀처럼 들리지 않은가봐요
보호자로써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저랑도 소통하지 않으려 하고
우울증이 찾아온건가 싶기도 하네요ㅠ
정말 정신과 상담이라도 가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