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지방 의료원에서 암의심 소견을 받고 해당 병원에서 조직검사랑 mri 찍으라고 했나봐요.
아빠는 기존에 서울에.. 다른 암 수술로 다니던 빅3중 한 병원이 있어서 해당 병원으로 가겠다고 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서울 병원에서 진료를 보았는데 조직검사와 mri 검사가 너무 밀려 있어서 외부 병원에서 해오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다시 그 지방의료원으로 전화를 했는데 담당의사가 서울로 간다고 했으니 거기서 해라 나는 못해주겠다라고 하네요.
아빠가 처음에 서울 병원 간다고 하신것도 있긴 한데,
이렇게 지방의료원에서 검사못해주겠다고 하는건 진료거부 아닌가요?
해당 지방에 mri 가능한 병원은 그 의료원 뿐인데..
그래서 일단 서울의 개인 병원을 알아보고 갈 예정이긴 한데..
병원에서 이래도 되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