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8.15 11:15 | 조회 253

여름이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몸이 안 좋았던건지 컨디션이 내려갔었나봐요

사실 요즘도 예전과 같은곳을 다니지만

걸음수가 준건 올때 버스를 타기 때문

둘레길 내려온후 잠깐의 휴식을거친다 하나요

비오고 난후라 흔적이 남긴 했어요

흐르는 물소리는 커지고 바닥은 내려온 흙으로 쌓이고

후텁지근하지만 그래도 제법 바람은 시원한 날입니다

비가 오려는지 날이 컴컴해 지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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