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첫 항암 시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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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살까지l대본
2025.08.17 13:18 | 조회 1.1k

대장암 3기C 판정 받은 46세 아이둘 엄마입니다 담주 화요일 첫 항암 들어갑니다

증상없이 건강검진에서. 똭 나타난 반갑지않은 선종.ㅜ 1기라고 해서 수술후 최종병기 3기라. 림프에 4개 발견됐고..다른곳 전이없어 어디냐하며 스스로 달래고

장루없고 수술 후유증 없고 수술한 사람 맞는지 저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옥실리 폴폭스 12차 받기로 했습니다

항암 힘들다기에 단디 맘먹고 아이들 생각해서 꼭 이겨내서 칭찬 쎄게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항암시 면역주사.고주파관리 비타민주사 등등

관리 받음 좋은거겠죠? 먹는게 힘드니 이렇게라도 도움을 받을수있는게 나은거 같아서요..

항암시 병원에서 맞을수있는지 따로 요양병원등 다른곳에서 맞아야하는지 얼마나 자주 맞는지등등

궁금한게. 넘 많습니다

소중한 조언와 용기 내라 응원한번 부탁드립니다

저희 모두 99살 찍고 100세에 웃으며 그땐 그랬지하며 꼰대놀이 한번 해봐여 홧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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