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께서 늘 함께하는 느낌..

파서블l별췌보
2025.08.19 18:48 | 조회 638

정신승리인지도 모르겠는데요..

걍..

그 날부터 지금까지..

아빠를 보낸 느낌보다는

아빠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

아빠는 지금 많이 자유로운 존재가 되었다는 느낌..

다만 눈으로 볼수없을뿐이라는 그런..

믿음이 생겨요..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무너지지않고

일상을 보냈습니다.

오늘 휴가 후 첫출근을 하는데도

많이 쳐지지 않았고요

새업무가 있어서 그거 하느라

또 정신없이 보내기도 했고..

참..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아빠 품속 같아요.

우리 눈에 안보일뿐..

아빠 너른 품안에 우리가 안겨있는 느낌..

아빠..!

씩씩하게 잘 지낼게!

사랑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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