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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45세로 삼성서울병원에서 2019년 9월 자궁내막암 진단받아 1년간 파루탈정 약물치료후 암사이즈가줄긴했지만 계속적으로 남아있어 2020년 10월에 자궁적출과 오른쪽 난소를 제거한 상태였습니다
그뒤 6개월마다 추적검사(흉부,복부 ct 및 피검사)를 하는
진행했는데 8월초 수술4년차 ct검사에서 오른쪽 유방에 커지는 결절이 발견되었다하셔서 조직검사권유를받았습니다
유방암이 의심되기는 하지만 암을 진단받은게 아니라서
타병원에서 검사를 하라고 하시면서 진단후 다시 대학병원으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인근에 있는 삼성서울유외과에서 조직검사를했고 침윤암으로 진단받았습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으로 갈수있게 서류를 준비해주셨는데
문제는 서울삼성병원에서는 과거에 암수술이 아닌 맘모톰을 제외하고 섬유선종 수술이력이 있다고 받아줄수없다고 합니다
약 23년전에 맘모톰 시행이 활발하지 않던 시절에
사이즈가 2센치가넘어 지방에있는 유방외과에서 진행한 수술이었습니다 부문마취로 간단하게 한 시술이었는데
암판정을받은 이상황에 이게 걸림돌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혹시 다른 병원들도 다 마찬가지 일까요?
서울성모병원 예약센테도 그렇다고 말씀하시는데
맘모톰이아닌 다른 수술한 환자는 대학병원에서 진료도어려운지...제발 도와주세요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