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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틸리히(Paul Tillich)-
고독은 혼자 있음으로 인해 느끼는 영광과 충만함
스스로 고립을 선택하여 내면을 마주침으로써 얻는 긍정적 체험
자기 성찰의 공간 - 단독자로서의 존재를 인식하는 순간
영적 충만함 - 신과의 교류를 통해 내면을 채우고, 존재의 의미를 발견
내향적 성향의 긍정 - 고독을 통해 오히려 더 깊은 인간성과 영성을 경험
외로움은 혼자 있음으로 인해 느끼는 고통
타인과의 단절
자신에게로부터 멀어졌다는 고통스러운 신호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타인 또는 자신으로 부터 분리 되었을 때 생기는 근원적 고통
이라고 합니다.
우리 "고독"은 할 수 있어도 "외롭지"는 말자구요.
여기에 추가로 - 이건 누가 말했는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심심함은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않고 방치하는 게으름 이라고 합니다.
제법 이른 아침에는 선선한 기운이 돌지만 아직도 많이 덥더군요
심심하지도 외롭지도 않은 날들을 만들어 보자구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