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6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8.22 22:11 | 조회 995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 박켈리님, 예당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열혈생활인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 곳에서 함께 기도하며

아멘으로 중보하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2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하마미 님 ]

주님, 이 곳에 오는 모든 환우들과 가족을 기억하여 주소서. 한 찬양의 가사처럼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렵지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바치리!’라고 고백하며 주님 앞세워 담대하게 병마와 싸우는 주님계시기에 지치지않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주님 우리의 힘듦을 아시오니 우리의 상처된 마음과 생각 그리고 육신을 주님의 치유의 손으로 어루만져주셔서 주님안에서 참 평안을 얻게 하시며 주님 주신 사명으로 오늘도 힘내서 살아가게 하소서.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하하미미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 뉴사랑 님 ]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알수 없지만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겠노라고

다짐을 하지만 감히 나 같이

미련하고 나약한자가 그저

주님만 바라보며 주의 뜻을

따라 순종하겠다 다짐을 해봅니다.

수술의 두려움이 수술할수 있음에

감사로 바뀌게 하셨고

아프고 힘들어도 내일은

오늘보다 덜아프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병원생활이 한달을

훌쩍넘었지만 잘치료되고

회복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병동교수님이 본인이 느끼는

좋아지고 있음을 어떻게 알수 있냐 물으셨고

제 걸음걸이가 달라졌다고 하니 잘파악하고 계신다 하십니다.

병원복도 운동하며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는 걸음걸이에

회복이 보이니 퇴원도 할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치료하시고 회복케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야아츠님의 건강과 운영진들에게도 주실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원하며 오늘도 수술로 항암으로 힘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지켜주시고 동행하여 주실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마리한나 님 ]

하루가 다르게 뉴사랑님을 회복시키는 주님,

감사합니다.

고생 하시는 뉴사랑님께 완전한 회복을 명하옵소서

깨끗하게 치료하시어 모든 장기가 세포 하나하나가 살아나 일상을 누리며 평안함 속에

주만 높이는 삶 살아가게 하옵소서

[ 예련맘 님 ]

저희 열심히 앞만보고 살다가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

남편은 하고싶은 일이 많은 사람인데...

항암회치가 쌓여가니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네요

주님 제발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간에 종양크기가 많이 줄어서 수술 할수있도록 항암 잘 이겨낼수 있도록 보살펴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예련맘님의 남편분을 불쌍히 여기시어 계속 되는 항암으로 지치지 않게 힘 주시고 간에 있는 종양들이 줄어 수술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 호 님 ]

모두가 아프지 않기를..

우리 아롱이가 마지막엔 힘들지 않았기를..지금은 좋은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고 있기를..

L [ 마리한나 님 ]

주님 파랑까뚜리님의 아버님께 평안을 허락하시고 고통을 걷우어 가시며 가족분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시며 지내시게 인도하소서

[ 생명과희망 님 ]

주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하시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신뢰하지 않게 하소서 ~

[ 이햅삐 님 ]

주님 식도암 수술 잘 마치고 정기검진 받던중에 폐에 혹이 두개가 보인다고 하여 단층 검사 후 내일 결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심에 큰 문제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부디 아픈곳을 어루어 만져주사 깨끗해 회복하게 하시고 늘 함께하는 가족들에게도 건강과 성령이 넘쳐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더이상은 아픈 가족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주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동 님 ]

주님. 다음주 첫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항암의 여정동안 부모님, 시부모님, 남편...무엇보다 어린 제 아들이 불안해하거나 슬퍼하지않을수 있도록...모두의 마음에 평화를 주세요. 아멘

[ 삐루 님 ]

주님,

항암 회차가 쌓일수록

엄마의 체중이 계속해서 감소하고

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를 붙들어주셔서

이 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엄마의 몸을 강하게 해주세요

[ 감사와축복 님 ]

전살아계신 주님

허락하신 소중한 부모님과의 시간들을 제가 퇴원후 오셔서부터 어제까지 너무나 하루도 버릴것없이 귀하게 잘 지내게 해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은 함께 못다녔어도 집에서 함께 있음민으로도 너무 서로가 감사한 시건이었으며 짧은 시간동안 세례까지 내랴주시어 두사람을 진정 자녀삼아주심에 더할나위없는 은혜로 감사로 보내었습니다

이제 제 남은 삶을 위해 또 육의 건강을 위해 기도가 간절하여 이렇게 주님앞에 어려움을 내려놓습니다.

현재 여전히 장기능이 관리가 어렵고, 암으로 더해가는 여러부위 통증을 잡기위해 사용하는 마약성 진통제양이 너무 많습니다. 부작용관리만으로도 체력이 벅차 피수치도 낮아져 관리도 어려운 이 시기에 마지막 유일한 가능성 치료제인 팔보시크립이 다음주중 받을수 있다합니다.

치료가 가능한 체력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지 못했을지라도 나름의 고민과 노력안에 이만큼 일상 유지만도 이미 감사하기에 염치불구하고 다시 이렇게 두손모아 여쭙니다

이 치료제가 제게 맞다면 더 노력함으로 여러 의료진들 도움을 통해 제 암의 확산을 막는데 사용되고 그 과정이 그들 연구에 도움되게 해주옵시고, 만일 아니면 빨리 깨닫고 지금까지처럼 현재 주신 일상을 감사하며 남은 제 삶이 조금이라도 주님 사랑 세상에

잔하는 일에 사용되길 소망합니다.

부디 주님 응답 알아듣고 느끼고 깨달아 가는길 밝혀주신대로 한걸음걸음 나아가게 도와주실줄로 믿습니다

또한 여전히 오눌하루도 어려움에 기도도 못하는 불쌍한 양들을 찾아가 그 마음 헤아려주시고 따스한 동행의 손길들과 사랑나눔을 통해 닫힌문 열고 주님전으로 어느날 나아올수 있도록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만나주시고 보살펴주옵소서

늘 더함없는 사랑으로 괜찮다 내가 너와함께라 해주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어머니가 폐섬유증 급성악화로 입원하셨는데 넘어지셔서 허리통증도 심하고 며칠 누워계신 후로는 혼자 서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주님의 도우심이 간절합니다.

폐의 염증이 사라지고 두발로 서고 걷는 기적이 일어날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눈물로 기도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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