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이 카페도 3년반.. 1195번방문이네요

짱이맘이l자내보
2025.08.23 19:23 | 조회 569

엄마가 재발하시고 제마음이 불안할때마다 들어오던 이 카페.. 벌써 1195번째 방문이에요.

오늘 교수님이 이제 4기가 아닌 말기 라고…

휴 ……

저희엄마 아직젊고 … 아직 저랑 할얘기가많은데..

엄마랑 못해본것도 많고

너무도 사랑하는데 엄마.. 엄마.. 제발 떠나지마..

엄마.. 엄마.. 내가안아프게 다 낫게해드린다햇는데

방법이.. 없나봐 엄마.. 미안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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