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4기 스탠트시술

통영l대보
2025.08.25 11:11 | 조회 1.5k

아버지는 62년생이시고 대장암4기 판정나서 올해 6월부터 세브란스에서 항암중이십니다.

대장에 스텐트 시술은 항암전 바로 했었는데

며칠전부터 항문통증과 소변이 잘나오지않아 일주일전에 급히 입원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항암 부작용일수 있다하여 진통제로 참고 계셨는데 통증은 줄지 않았고..

아버지가 어제 샤워중 쇠(?)같은게 만져지는거 같데서 알고보니 스텐트가 빠진거 같다고 하시네요.

오늘 내시경으로 스텐트 제거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살이랑 엉켜 내시경으로는 제거 힘들다 해서 외과수술 하기로 했습니다,,

항암때문에 체력떨어지셨는데 스텐트때문에 수술까지 해야한다니 너무 걱정이되네요..

혹시 비슷한 경우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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