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이 미뤄졌어요

레드후드l위보
2025.08.26 21:50 | 조회 526

4차 마지막날 이른아침 2번 쓰러짐 그러다 발바닥이 완전 벗겨져서 119불러 항암하는 병원으로 ..

담당쌤께서 발을 보시고 항암 미루자고하시네요

기립성 저혈압이라 자꾸 쓰러진다는데 그어떤 부작용보다 무섭습니다.(지금 발때문에 입원해서 포도당 맞고있는데 하나도 어지럽지 않다는데...)

남편은 항암 미뤄지는것으로 엄청 심란해하며 한숨쉬고있고 저는 또쓰러질까봐 걱정입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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