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 취미생활~

하늘l폐 림보
2025.08.27 08:06 | 조회 447

사실 저도 1년 지나니까

어쩔땐 짜증도 열도 나고 (갱년기일수도 있어요^^)

보호자의 생활도 쉽진 않아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 이해할수밖에

오늘은 정수기 물맛이 시러서

고아습니다^^

보리 옥수수차

우엉차

제가 디자인한(미싱쌤이 박습니다^^ 공임주고)

작품^^보며 혼자 흐뭇해 합니다

이제 준비해서 수요예배 가야겠네요

오늘도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평강하기를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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