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수술 후 첫 외래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글로 인하여 너무앞서 가는 생각을 해서 머리가 아팟지만 투병은 진짜 산넘어 산이라 병ㅈ원 갈때마다 선택과 고민의 연속이 환자와 보호자의 몫이네요
결론은
위장관외과는 처음왔을때 보았던것보다 수술후 조직병리검사결과가 더 좋게 나온점
즉 위암만 보았을때2기a진단을 받았았고
아직 애매한 골반뼈에서 미세하게 보이는 하얀점 과 전립선에서 의심할만한 활동 (하지만psa수치2 정상)이분분이 확실히 나오지않아 진료 대기중
혈액종양내과에서 모든 상황을 종합해서볼때3기a라는 (간호사가 항암교육시 얘기해주심) 그래서 여기서 또 애매해진게 모냐하며ㅜㅜ 아빠가 오랫동안 당뇨 고혈압 약을드신관계로 신장수치가 좋지않아요.
그래서 혈종과 교수님이 기수는 항암을 해야 하지만 고령에 신장이 좋지 않으니 항암을 하겠냐며 모호한 답변을 주셔서 저희도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제일약한 ts1경구항암약 2주 복용후 피검사를 보자하였습니다.
수술만 하고 항암을 안할경우와 ts1을 복용했을때의 차이는10~15%차이난다고 하더라고요.
약을 받아오긴했으나 신장이 안좋아서 제일약한 항암을 하는거라면 혹시라도 이약이 맞지 않는 경우면 앞으로 쓸수있는 약이 잘 없다는건데 ~
신장수치 안좋으신분들 항암은 어떻게 하고 계실까요?
그냥 항암제 안드시고 버티는게 좋을까요?
어떤선택이 제일 좋을지 또 고민의 산을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