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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수술했으니 한달 좀 넘었습니다
실손이 5천까지인데
수술때 협진으로 로봇팔을 두개를 써서
수술비가 3천 5백 나왔습니다.
항암 후 요양병원도 다니고 있고 해서
나머지 1천 5백으로 염려가 좀 되는데요
항암할때 돈이 많이 드는지요
항암 자체 돈보다 이런저런 문제가 일반적으로 발생할때 실손 범위가 넘어서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벌써 4천 가까이 써서 갑자기 수술이라도 하게 될까 염려가 많이 됩니다. 가난한 집이라 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