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6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
야아츠lYaatsl위본
2025.08.29 22:00 | 조회 4.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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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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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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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When sorrows like sea billows roll

Whatever my lot, Thou has taught me to say,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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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well

with my soul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

Though Satan should buffet,

though trials should come,

Let this blest assurance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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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Christ has regarded my helpless estate,

And hath shed His own blood for my soul.

​

It is well

with my soul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

My sin,

Oh, the bliss of this glorious thought!

My sin,

not in part but the whole,

Is nailed to the cross,

and I bear it no more,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

​

It is well

with my soul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


흔들리던 땅들도

주께 순종하네

바다의 폭풍우도

날 위해 잠잠케 하시는 주

그때에 내 눈은

주만 향하네

그때에 내 영혼

평안해

그때에 내 눈은

주만 향하네

평안해 내 영혼

내 눈은 볼 수 없어도

작은 믿음 있으면

내 앞에 놓인 큰 산들도

바다 가운데 던지우리

내 뜻 버리고 주 신뢰해

폭풍우도 주 경외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


오늘 금요 중보기도회는

특별히 우리가 사랑하는

‘열혈생활인 유은애’ 자매를 위한 시간입니다.

​

늘 다른 이들을 먼저 챙기고,

따뜻한 나눔으로 우리 공동체를 밝혔던 자매가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큰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

오늘 이 시간, 그 모든 기도의 눈물과 간구를 모아

주님에게, 자매에게 전달되어

평안하길 원합니다

​

우리의 사랑과 믿음을 다해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

오늘 우리의 마음은 너무도 무겁습니다.

사랑하는 ‘열혈생활인 유은애’ 자매를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

주님

​

‘열혈생활인 유은애’ 자매는 늘 다른 이들을 먼저 챙기고,

자신의 아픔보다 이웃의 고통을 품었던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극심한 통증 속에 누워 있습니다.

​

주여

​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칼날 같은 고통을 주님의 손길로 덮으시고,

그 몸과 마음을 주님의 평강으로 감싸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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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희미해져도 찬양과 말씀이 영혼을 붙들게 하시고,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과 교제하게 하옵소서.

​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로해 주옵소서.

함께 울며 곁을 지키는 남편과 가족들에게

절망이 아닌 부활의 소망을 보여 주소서.

​

믿지 않는 남편의 마음에도 주님의 사랑이 스며들어

이 시간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

주님

​

자매가 남긴 삶을 우리가 기억합니다.

화통한 웃음, 따뜻한 나눔, 환우들을 품었던 그 사랑이

우리 아름다운동행 안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

그 간증이 또 다른 환우들에게 소망이 되게 하시고,

아름다운동행 안에서 믿음의 유산이 되게 하옵소서.

​

주여

​

이 마지막 길이 두려움의 길이 되지 않게 하시고,

자매가 주님의 손을 꼭 붙잡고

천국의 품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

우리는 믿습니다.

사망이 끝이 아니라,

부활의 주님이 이미 승리하셨음을.

​

주님

​

지금 우리의 눈물과 간구를 받으시고,

사랑하는 자매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해 주소서.

​

그리고..

​

우리는 ‘열혈생활인 유은애’ 자매 앞에 놓인 잔이

치워지는 기적이 있기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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