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친정집 가니
온통 아빠 흔적..
아빠 옷, 소지품..
엄마 혼자 계실때 많이 울적하시겠구나.. 싶었어요..
다행히 어머니께서는 친구분들이 많아
심심치않으시겠다.. 엄마도 금세 일상을 찾으시겠지? 싶다가도..
늦은 밤
빈집, 어둠, 아빠의 빈방..
많이 생각나시겠다.. ..
그랬습니다..
월요일
출근과 등교라는 할일이 있어
올라올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 속상하네요..
그리고 생각처럼 잘.. 아버지 아프셨던 그 생각을
떨쳐내기가 쉽지가 않다는거..
암으로 고통받으시던 아버지라 더 그런거같아요..
아파서 소리지르며 진통제 찾으시던 모습..
그리고 마지막.. 모습..
언제쯤 괜찮아지려나요..
아빠!
주말을 엄마랑 함께 보내고 왔어~
아빠가 보이지 않아서 좀 울적했어..
아빠... 보고싶어..
아빠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아직도 눈물이 나.. ㅠ
울지 않으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아빠 얼굴, 아빠 목소리 다 까먹을것만같아서
울더라도 매일 아빠생각해..
아빠..
보고싶은 큰아빠 만났지?
그리고 이제 아프지 않지?
아빠가 더이상 아프지 않다라는것만으로도
우린 충분해..
아빠..
매일매일 생각하고
매일매일 이야기 할테니까
우리 지켜봐주고 따듯하게 안아줘~~^^
아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