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친정 엄마가 저희집에서 항암 후 계시고 싶다고 하세요~
자궁경부암 4기이신데ㅡㅜ 딸이 저 혼자라 걱정하실까봐 항암 10차까지 홀로 지방에서 대학병원 다니면서 항암하셨데요 ㅡㅜ 정말 눈물이 마를 날이 없네요 ㅡㅜ
다행히 제가 설득하여 지금 국립 암센터 전원하였구요
항암을 이어가려고합니다.
젬시타빈 항암제 사용하신다고 하구요.
일주일씩 3주 맞고 4주째 쉬고 하는 쪽으로 항암치료하실꺼 같은데.
요양병원은 정말 싫으시다하여 집에서 중간 중간 내과나 한방 병원가서 영양제 처방받고 맞으라는데 그렇게 하시는 분들 어디 병원이 좋은지 추천해주세요~
3주 사이에 정말 모든 일이 일어나서 정신도 없고,
카페 힘을 빌리고 싶어요~
엄마가 완치하여 저도 또 글 남기고 도움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