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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점점 나이 들면서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항암하면서 몸이 점점 약해지면서 피부가 더 얇아지는 것 같아요.
샌들신고 나가면 자꾸 발등 살갗이 벗겨지고
(원래 예전부터 신었던 샌들이라 편하게 잘 신으셨어요)
일상생활 하면서도 어디서 생긴지 모를 상처들이
하나 둘씩 점점 늘어서 팔 다리에 작은 상처나 멍들이
한가득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들 대처하시나요??
그냥 보습제만 발라주시는지..
피부과를 가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