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며칠전 부터 컨디션도 저하되고
갑자기 안하던 설사도 하고
그냥 컨디션이 안 좋은가부다 했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빠르게차고
썩션을 해도 가래가 잘 안 나오고
간병인이 간호사실에 얘기했더니
갑자기 위급상황~~~
산소포화도는 80대로 떨어지고
결국 처치실로 이동
간호사들이 다 달려와 산소공기 넣고
산소줄 넣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저는 저대로 숨이 가빠르게 뛰고 기진맥진
10분 이내로 산소포화도를 잡지 못하면
큰일 나는데 다행히 산소포화도가 잡혔어요....
지금은 산소포화도는98로 정상이고
현재 산소줄을 투입해서 숨 쉬고 있네요....
9월 첫날에 어떻게 되는 줄 알고 식겁한
날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