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퇴원합니다~~♡♡♡

뉴사랑 l난유직본
2025.09.02 16:08 | 조회 944

오랜시간이 자나 퇴원합니다.

아직 콩팥에 끼워진 PCN관은

가지고 퇴원하는데

병원에서는

등받이 올리고 앉아서

잘수 있었는데

집에가서 불편하여

어찌 잠을 자야 할지도 염려된다

그리고 콩팥관으루 소변을

받고 있는데

새벽에 꽉차면

어떻게 느끼고 일어나

소변을 비울지 염려됩니다.

하니

조금만 세울수 있게 자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소변은 주머니가

꽉차면 등이 뻐근해서

일어날겁니다.

하신다.

퇴원수속 다하고 약탈거 다타고

무거운 엔커버 까지

보호자의 등에있는 관 소독하는

방법까지 끝낸후

어찌됐건 집에 도착

베게 두개쌓고 커다란 쿠션

세워 누우니 그럴듯 해서

진통제 먹고 한잠 자고 나니

괜찮네요.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함께 아픔을 나눠주셨던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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