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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국립암센터에서 난소암수술 후 오늘 퇴원합니다..
본집은 편도 3시간거리이며 현재 아직 걷는것도 어렵고 배통증도 심해서 요양병원으로 갈까 .. 집으로 갈까 고민이 되어서요..ㅠㅠ
9/16 수술 후 첫 외래&항암 예정입니다.
오전7시까지 병원에 와서 혈액검사를 해야합니다ㅠㅠ
1. 오늘부터 ~9/16까지 국립암셈터 근처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다가 외래진료&항암하고 본집으로 갈지,
2. 오늘 본집으로 가서 집근처 2차병원 암센터 9/15까지 입원치료 후 9/15 국립암센터 근처 요양병원 전원하여 외래진료&항암하고 요양병원에서 며칠 더 회복하고 본집으로 갈지,
금전적으로도 요양병원을 오래 있는것도 그렇고 (실비있지만 2차병원보다는 많이 나올거 같아서요..)
본집에 48개월 아기가 있어서 신경쓰이는 부분도 있습니다ㅠ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