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직장암 4기를 진행 중이고 11월 쯤 쯤에 대상포진을 주사를 의사의 권유를 받아서 맞았는데 생리 차 간격이 두 달인데 한 달 만에 맞아 써요. 이거는 의사와 간호사 간에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해서 저희 어머니가 한 달 만에 맡게 되었는데, 혹시 이럴 경우 부작용이 있나요 저희 엄마가 간수치가 높아졌었는데 간수치도 대상포진 주사를 한 달 만에 맞은 게 영향이 있을지 그때 병원에 갔을 때 담당 의사 간호사 불러서 미쳤냐고 하면서 큰 소리로 얘기 하는 거를 어머니가 들으셨다고 해요. 이게큰 문제가 되는 거라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2번째는
최근에 어머니가 머리가 많이 어지러 우시 다고 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다발성 뇌 전의로 판정을 받았고, 방사선을 다섯 퇴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일 결과 보러 가게 될 것 같은 데 뭐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수술을 할지 아니면 방사을 할지 어떤 치료가 결정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거를 겪고 계시거나 완치가 되신 분들의 사례를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