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삶이 어찌 이리 짧을수가있나요

극복화이팅l위보
2025.09.07 01:33 | 조회 2.3k

전 울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도 하루에 한번도 두번도 세번도 네번도 잊은 적없어요.

저는 원래 애교 스럽긴해도 엄마 볼에 뽀뽀하긴 엄마 돌아가시기 직전에가 정말 오랜만이고 어색해고 그랬는데 용기내서 햇엇어요. 제가 엄마한테 뽀뽀하니까 활짝 웃으시고 행복해하신게 기억나고, 돌아가시기직전에도 내손을 잡고 있음에도 절 보고싶어했어요. 다들 아프시면 뽀뽀도 먆이하고 다하세요 이상한 자존심땜에 후회 하지마시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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