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방사선을 힘들어하세요..

햇
햇살l자보
2025.09.08 16:15 | 조회 517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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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항암+방사선 5주 계획으로 치료중이에요.

연속으로 받고 지방이 거주지라 현재 요양병원에 계신데요.. 항암하고 처음에는 변비가오더니 지금은 항암 2일후부터 다음 항암 차수 거의전까지 설사를 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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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하니 속도불편해서인지 입맛없다고 식사도 잘안하시고 계속 힘드시니 치료해서 낫는다는 보장이있냐고 힘들다고만 하시는데 제가 지방에있으니 전화통화로만 소식을 들어 이렇게 무기력해하면 어떤게 위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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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가는거겠지만 무기력해하는 모습이 신경쓰이네요

경험자분들 힘되는게 어떤게있을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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